search

간행물/발간물

2019 마을큐레이터되기프로젝트 <하남>
2020-02-18 첨부파일 없음
자료유형 결과보고서
자료명/권호 마을큐레이터되기프로젝트결과보고서/하남
발행지/발행연도 경기도문화원연합회/2019
분량 p.199
ISBN 979-11-89046-07-1

목차

  • -여는 글


    -슬렁슬렁 걸어 볼래요?


    -지극히 사적인 길_ 덕풍
    나의 산책길을 소개합니다_강경숙
    지도에는 없는 나의 산책길_조경희


    -함께 걷기 위한 길_미사, 덕풍, 한강변
    늘 그니의 산책길_장순란
    반려견 별이가 남겨준 산책길_이상숙
    당쟁이 산책길_임경재


    -기억하고 싶은 길_천현, 고골
    천년 은행나무 고골의 노래_강신숙
    선린촌을 아시나요?_박미미


    -마을큐레이터 되기 프로젝트

내용



 

 

 

 

 

이 책은 두렵지만 용기를 내서 슬렁슬렁 걸어 볼래요?” 라고 조심스럽게 제안하는 하남 주민 7명의 시선을 모았습니다. 7명이 다루는 공간은 겹쳐도 각자가 경험하는 일상의 미묘함과 의미는 모두 다릅니다.

 

... ...

 

스스로 재미있으면 됩니다. 내년도 또 하고 싶은 일들이 생기면 됩니다.” 라고 선언하며 2017년을 시작으로 3년째 하남에서 마을큐레이터 되기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명확한 목표와 방향을 정하지 않은 채 뒷짐지고 슴슴하게 걸으며 찾았던 것은 어쩌면 스스로의 시선을 되찾는 것, 나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소박한 이야기이지만 울림이 있습니다.

 

지극히 사적인 길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공간을 다시 보게 합니다. 

함께 걷기 위한 길은 또 다른 누군가의 이야기가 더해진 다음을 기대하게 합니다. 

기억하고 싶은 길은 공간 자체는 사라질지라도 장소는 우리에게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여는 글 중에서 

 

https://memory.library.kr/dext/file/view/resource/138035

 

자세한 내용은 원본(링크)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